[김동호 후원회원]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임명
글쓴이충무아트센터  날짜2013.07.19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 중 하나인 '문화융성'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한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위원장에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이 내정됐다.  문화융성위는 문화현장에 대한 정책 소통의 창구 역할과 함께 문화융성을 위한 주요 정책 및 문화가치 확산 등에 대한 대통령의 순수 자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장관급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김 명예집행위원장은 문화부 차관과 영화진흥공사 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단국대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으로 있다.

 "김 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세계적 영화제로 키우면서 우리나라 영화 산업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고, 영화 산업을 비롯해 문화현장 전반에 대해서 폭넓은 견문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위원장 외에 문화, 음악, 공연, 미술, 문화유산, 인문정신문화, 콘텐츠 등 분야별 대표인사와 현장 활동가, 종사자 등 18명의 민간위원도 위촉됐다임기는 1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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